인천 주안 토익학원 이플랜어학원이 신토익 점수하락 결과에 대해 논평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지난 5월29일 치뤄진 토익, 일명 신토익이 예전 토익시험보다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시험 출제기관 ETS에 따르면, 직전의 시험들인 4월30일 시험과 5월15일 시험의 평균 성적이 각각 687점(LC374점, RC313점), 689점(LC375점, RC 314점)이었으나, 신토익에서는 631점(LC 348점, RC 283점)으로 58점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토익 연구 및 강의 전문학원인 인천 주안 이플랜어학원에 따르면 이러한 하락은 미리 예측할 수 있는 현상이라 말한다.
신토익에서는 영어를 보다 제대로 이해해야 답을 고를 수 있는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고, 새로운 유형의 신토익 문제들의 등장으로 토익학원 수험생들이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는 것.
.png)
(사진제공: 이플랜어학원)
이에 인천토익학원 이플랜 어학원은 토단박 프로그램을 운영해 인천토익학원 수강생들로 하여금 실전 체감난이도가 높아진 신토익 시험에서의 정확도를 높이고 최대한 빠른 기간 내에 토익 점수상승을 목적으로 하는 보조학습을 수준별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토익 토단박 토익학원의 또 다른 특징 중 하나인 학생 개개인에 제공되는 개별면담은 개별 모의 토익 시험성적표를 바탕으로 매 주 제공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학원 측은 매일 LC RC 전문 강사가 제공하는 방학대비 단기집중완성 과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금번 토익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올 여름에는 새로운 유형의 토익을 집중적으로 대비하기 위한 인천소재 재학생들의 발걸음이 인천 토익학원가로 몰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베타뉴스 유혜진 객원기자 (press@betanews.net)
|